[경정] 이창호 모터 이야기 4월 13일
일간스포츠

입력 2011.04.12 14:20

59번 모터(승률 19%, 연대율 44%, 삼연대율 63%)
여현창=연습 첫 날과 수요일 오전까지는 확정검사 기록이 잘 나왔고 성능도 우수해 만족스러웠다. 하지만 실전에서는 기력이 뚝 떨어져 당혹스러웠고 성적도 곤두박질쳤다.

이창호=직전 조정자들이 꾸준하게 성적을 올리던 상급 모터인데 여현창이 탑승한 지난회차는 기력 변화가 극심했다.

86번 모터(승률 14%, 연대율 25%, 삼연대율 39%)
사재준=첫 날 연습에서 직선 가속력이 밋밋한데다 선회력도 떨어져 전체적으로 손을 봤다. 직선 가속력은 조금 올라 왔지만 순발력은 여전히 중하급 성능을 나타냈다.

이창호=이전 탑승자들의 최근 한 달 동안의 성적을 보면 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했다. 중하급 성능이며 A급 실력자들도 다루기가 힘든 모터다.

63번 모터(승률 17%, 연대율 32%, 삼연대율 46%)
신동길=공회전이 있어 스타트 타이밍을 잡기가 까다롭고 직선 가속력이 밋밋해 1턴 전개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창호=지난 3월 한 차례 플라잉을 기록했던 모터로 탑승자들 대부분이 스타트 난조를 기록했다. 가속력과 선회력은 중급 정도의 성능을 발휘하고 있다.

경정쾌속정 전문위원(ARS)060-700-6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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