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마] 23일부터 전국 생활승마 클럽리그 개최
일간스포츠

입력 2011.04.22 15:25

2011 전국생활승마클럽리그 A권역 예선전이 23~24일 경기도 안성 하노바승마클럽에서 열린다.

클럽리그전은 올해 국민생활체육전국승마연합회가 추진하는 야심작으로 전국을 3개 권역으로 나눠 예선전을 치르고 예선전 출전 팀의 40%가 결선에 진출한다.

이번 A권역(경기도·인천) 예선에는 16개 클럽 100여명의 선수와 70여 마리의 말이 출전한다. A권역대회에서는 16개 클럽 중 상위 6개 클럽 결승에 진출한다.

클럽리그 종목은 허들·장애물Ⅱ클래스·장애물Ⅳ클래스·릴레이로 총 점수를 합산해 클럽순위를 가리게 된다.

클럽리그 향후 일정은 C권역이 29~30일까지 제주승마공원에서 열리고 B권역 예선은 5월 13~14일(대전복용승마장) 열린다. 패자부활전은 6월 11~12일(대전복용승마장) 열리고 결승전은 6월 25~26일(대전복용승마장) 열린다.

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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