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정] 이창호 모터이야기 4월 27일
일간스포츠

입력 2011.04.26 17:38

1번 모터(승률 21% 연대율 31% 삼연대율 46%)
이종인=직선 가속력은 중급이지만 선회 파워가 좋고 레버 조작 반응이 빨라 원하는 전술을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었다.

이창호=반응이 매우 빨라 스타트 타이밍을 잡기가 까다로운 단점이 있지만 순간 가속이 뛰어나고 직선 가속력도 중상급이다.

23번 모터(승률 16% 연대율 30% 삼연대율 46%)
박상현=모터는 흠잡을 데 없다. 플라잉 공백기 여파로 모터 성능을 100% 활용하지 못한 것이 부진의 원인이다.

이창호=플라잉 후유증이 남아 있는 박상현이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지만 최근 7연속 입상 행진을 기록할 정도로 기력 상승이 눈에 띈다.

11번 모터(승률 22% 연대율 38% 삼연대율 59%)
서지혜=직선 가속력이나 선회 파워 모두 중상급 이상의 성능이다. 스타트도 어려움이 없어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이창호=잠시 주춤했던 모터인데 올 시즌 들어서 급격한 기력 상승을 나타내고 있다. 상급 모터로 분류된다.

이창호 전문위원 060-700-6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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