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정] 경정과 함께하는 자전거교실, 수강생모집 外
일간스포츠

입력 2011.05.10 09:58

○…경정과 함께하는 자전거교실, 수강생모집

미사리경정장이 자전거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자전거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4월부터 시작해 5월 20일까지 진행되는 자전거교실은 초급반과 중급반 각각 14명씩 수료자를 배출한다. 수강생들은 자전거 타기 안전수칙과 자전거 전반에 대한 이론 교육은 물론 미사리경정장 자전거 도로에서 실습 교육을 받고 있다. 자전거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으며 경주사업본부 홈페이지 '경정문화교실'에서 신청하면 된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경정운영단은 자전거 교실 수강생들과 함께 21일 10시부터 '환경사랑자전거라이딩'을 실시한다. 자전거 교실 중급 수료자와 경정의 사랑나눔 봉사자 70명은 미사리경정장을 출발하여 고덕수변생태공원을 왕복하면서 자전거 사랑과 환경의 중요성을 홍보할 계획이다. '경정 자전거 교실'은 스피돔 자전거 교실에 이어 2010년부터 미사리에 개설했으며 11월 16일까지 운영한다.

○…경정 5차 일일명예심판 행사 개최

2011시즌 5차 경정 명예심판 체험행사가 11일 미사리경정장에서 열린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경주진행 및 심판판정에 대한 고객 이해를 돕기 위해 팬들이 참여하는 명예심판 행사를 광명스피돔과 미사리경정장에서 개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온라인으로 참가를 신청한 경정 고객 7명이 참여해 경주와 심판 업무에 대한 설명을 듣고 1일 심판체험을 한다. 심판 체험 후, 이들은 경정 선수동과 보트동 등 평소 일반인에게 공개되지 않는 경정장의 특수 시설을 견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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