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 설경석의 삼복승 마니아 클럽 6월 3일
일간스포츠

입력 2011.06.02 16:08

▲우수 7경주=1번 권문석과 7번 김재환의 동반입상이 기대되는 경주. 추입에 능한 2번 전형진과 전술이 다양한 6번 임범석이 도전 상대다. 누구에게 주력하느냐가 관건인데 기량 회복세 뚜렷한 6번의 선전에 무게를 두자. <1-6-7>에 주력하고 <1-2-7>은 방어.

▲우수 10경주=1번 이재옥의 선전이 기대되는 가운데 기본기 탄탄한 5번 유일선과 6번 정진욱이 1번에 맞설 강력한 도전 상대다. 우선 <1-5-6>에 주력하고 찬스에 강한 2번 고광종의 틈새 공략을 노리는<1-2-5>·<1-2-6>은 차선책.

▲특선 13경주=5번 조봉철의 선전이 기대되는 가운데 1번 차봉수와 2번 문희덕·6번 박성근이 나머지 순위를 놓고 경합한다. 이중 5번의 경상권 연대인 1번의 선전이 기대되는 만큼 1·5번을 중심으로 삼복승 공략에 나서자. 개인적으로 <1-2-5>에 주력하고 <1-5-6>은 방어.

경륜왕 전문위원 (ARS)060-700-6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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