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 ‘삼쌍승식 예상 이벤트’ 12일 세번째 대회
일간스포츠

입력 2011.06.03 15:41

경마팬들 사이에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총상금 2000만원 규모의 경마문화신문 ‘삼쌍승식 예상 이벤트’ 세 번째 대회가 열린다.

6월 12일 열리는 ‘제19회 서울마주협회장배’ 대회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3차 대회는 삼쌍승식 적중자(우승자)에게 100만원의 현금이, 삼복승식 적중자(아차상)에게는 사이버머니 5만원을 준다.

연중행사로 펼쳐지고 있는 경마문화신문 삼쌍승식 예상 이벤트는 올해 시행되는 10개의 경마대회를 대상으로 월별 우승자에게 1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적중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다음대회로 상금이 이월·증액되는 방식이다. 또한 연간 최다 우승자에게는 무려 1000만원의 보너스 상금이 추가 지급된다.

앞서 4월에 있었던 1차대회(KRA컵 마일 대상)에서는 적중자가 나오지 않아 상금이 이월되었으며, 2차 대회(코리안더비 대상)에서 4명의 우승자를 탄생시키며 이월상금을 포함해 모두 200만원의 현금이 주어졌다.

이번 3차 대회 참가자격은 앞선 1·2차 월간대회 참여여부에 관계없이 경마문화 인터넷 홈페이지 회원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참가 마감은 오는 11일 자정까지다. 자세한 참가방식과 시상내역은 경마문화 인터넷 홈페이지(www.krj.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원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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