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 송종국 마지막 한바퀴 6월 17일
일간스포츠

입력 2011.06.16 11:04

▲선발 5경주=2번 강동국·6번 서인원이 우승 경합을 벌인다. 그중 시드배정을 받은 6번이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것으로 보이는 만큼 <6-2>를 추천. 3번 기범석을 염두에 둔 <3-2·6>은 차선.

▲우수 8경주=6번 정해권과 7번 여동환이 강자. 순리대로 간다면 6번의 역전 추입이 무난하다. 따라서 <6-7>을 주력차권으로 추천한다. 이변은 7번 중심의 <7-1·3>을 노린다.

▲우수 11경주=나란히 특별승급에 도전하는 1번 정춘호·5번 전종헌·6번 박대한·7번 최병일이 사활을 건 싸움을 벌인다. 축 선정이 관건인데 힘 보다는 운영능력을 우선해 1번을 노리자. <1-6·7>에 주력하고 <7-5>는 차선책.

▲특선 13경주=7번 이명현을 축으로 서울권의 1번 김영섭·2번 양희천과 영남권의 3번 이수원·4번 김종력이 나머지 순위를 놓고 경합을 벌인다. 일단 관심이 가는 선수는 동기생인 2번. 쌍승 뒤집기 2-7에 주력 하고 <7-4>를 차선책으로 노리자.

경륜마지막한바퀴 전문위원 (ARS)060-707-6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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