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 단신] 한국마사회 7월 전문가 강좌 프로그램 外
일간스포츠

입력 2011.07.01 11:48

○ 한국마사회가 7월 전문가 강좌 프로그램을 확정했다. 첫 번째 강좌인 이영찬(KRA유캔센터상담사)의 ‘습관 도박성 이해’는 3일, 석영일(KRA 전 심판처장)의 ‘경마에 대한 궁금증 해결하기 100문 100답’는 10일, 이준영(축산경제신문 편집국장·말산업 전문기자)의 ‘야간경마의 변수와 속성에 관한 일문일답’ 강좌는 17일, 최홍찬(프로필 편집장)의 ‘예시장 말 관찰방법과 조교이야기’는 24일에 각각 열린다. 강좌는 주간경마시 오전 12시20분, 야간경마시에는 오후 5시부터 시작해 약 50분간 진행된다.

○ 서울경마공원이 노후화된 해피빌 고객용 식당을 리모델링한다. 위치는 해피빌 1층 중앙과 2층 북단 고객용 식당이다. 공사기간은 5일부터 8월 말까지로 약 2개월동안 진행된다.

○ KRA 부산경남경마공원은 미국 일리노이 주에서 활동 중인 재결위원 빌리 윌리엄스(51)를 영입했다. 계약기간은 2년으로 6일부터 활동한다. 월리엄스 위원은 미시건주 재결위원과 조교사로 2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베테랑이다. 한편 부산경남경마공원은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 경마팬 및 마주를 대상으로 경마시행의 전 과정을 참관하는 1일 명예재결위원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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