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마] 휴가철, 전북 장수군 승마체험장 인기
일간스포츠

입력 2011.07.15 16:58

전북 장수군이 휴가철을 맞아 운영하는 승마체험장이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다.

장수군은 12일 관광객과 학생·직장인에게 승마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운영하는 승마체험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8월 28일까지 운영되는 승마교실은 매주 월·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장수군 장수읍 노하리에 있는 장수승마체험장은 3만361㎡ 면적에 한라마 등 모두 23마리의 말을 보유하고 있으며 초등학교 승마체험과 엄마·아빠와 함께하는 승마교실, 일반인 승마교실 등 전국민 말타기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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