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정] 이창호 모터이야기 7월 27일
일간스포츠

입력 2011.07.26 09:14

80번 모터(승률 10%, 연대율 30%, 삼연대율 54%)

안지민=첫날 기력이 좋지 않아 모터를 분해한 결과 수분이 유입된 것을 확인했다. 수분 유입을 막은 후 기력이 상승됐지만 가끔씩 가다 서다하는 현상은 여전하다.

이창호=화요일 지정연습에서 고전이 예상됐지만 목요일부터 기력이 급상승했다. 정비가 이뤄진 만큼 앞으로 기력 상승이 기대된다.


27번 모터(승률 18%, 연대율 36%, 삼연대율 59%)

류성원=직선 가속력은 생각보다 좋았는데 RPM 변화가 너무 심하다. 이 때문에 스타트 맞추기가 어려웠고 순발력도 떨어져 힘든 한 주를 보냈다.

이창호=급격히 기력이 떨어진 후 서서히 성능이 좋아지고 있다. 하지만 출력 편차가 심해 중·하급 수준을 벗어나긴 어렵다.


32번 모터(승률 3%, 연대율 19%, 삼연대율 32%)

유해광=전반적으로 중급 성능을 보인다. 다만 RPM 편차가 있어 경주 중 한 번씩 당황스럽게 만든다.

이창호=선회 파워가 조금 부족하지만 직선 가속력은 흠잡을 데 없는 중급이다. 가속이 조금 늦게 붙는 경우가 많아 스타트가 어려운 모터다.

경정쾌속정 전문위원 (ARS)060-700-6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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