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 설경석의 삼복승 마니아 클럽 8월 6~7일
일간스포츠

입력 2011.08.05 16:06

<6일·토>
▲우수 11경주=6번 김재국·3번 안성민·2번 오기현의 삼파전. 우선 <2-3-6>에 주력하자. 다만 내선 활용에 능한 5번 김무진이 힘이 좋은 6번을 끌어 낼 수 있다는 점이 변수. <2-5-6>·<3-5-6>은 차선책
▲특선 13경주=7번 차봉수가 축으로 나서는 경주. 도전상대는 2번 김주은·6번 박성호와 4번 김득희다. 그중 7번과 연대 가능성이 있는 4번에 관심이 간다. <7-4>에 주력하고 <7-6>은 차선책.
▲특선 14경주=1번 류성희·2번 여동환·6번 공민우의 삼파전. 축 선정이 관건인데 1~2번이 호흡을 맞춘다고 해도 최근 기세가 좋은 6번을 따돌리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6번 중심의 <6-2·1>을 추천한다.

<7일·일>
▲우수 10경주=5번 유연종의 선전이 기대되는 가운데 7번 조봉희와 2번 오태걸·6번 오기현이 도전 상대다. 이 중 5번과 연대 가능성이 높은 6번의 선전이 매우 기대된다. 5·6번을 중심으로 <2-5-6>에 주력하고 <5-6-7>은 방어하는 전략이 안전.
▲특선 12경주=주도력 우수한 3번 김민균의 선전이 기대된다. 도전상대는 1번 장태찬과 2번 박성호. 기본은 <1-2-3>에 주력하고 찬스에 강한 4번 김주은의 틈새 공략을 염두에 둔 <1-3-4>·<2-3-4>는 노림수.
▲특선 14경주=한 수 위 기량 보유한 4번 공민우의 낙승이 기대된다. 4번과 연대 가능하며 기세가 호조인 3번 차봉수가 가장 돋보이는 2~3위 후보다. 3·4번을 중심으로 도전 상대들인 6번 류성희와 1번 인치환을 양분하자. 이중 전술이 다양하며 최근 기세가 호조인 6번의 선전이 기대된다. <3-4-6>에 주력하고 <1-3-4>는 차선책.

경륜왕 전문위원 (ARS)060-700-6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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