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 설경석의 삼복승 마니아 클럽 8월 12일
일간스포츠

입력 2011.08.11 11:27

▲우수 9경주
7번 조재호·6번 김태오·4번 유현근의 경합 경주. 기본 전략은 <4-6-7> 에 주력하자. 의욕이 대단한 5번 남용찬의 틈새 공략을 염두해 <4-5-7>·<5-6-7>은 삼복승 노림수.

▲특선 12경주
6번 유태복의 선전이 기대되는 가운데 최근 기세가 호조인 2번 박훈재가 가장 돋보이는 입상후보다. 2,6번을 중심으로 7번 이창용과 5번 이정민이 다툼을 벌일 전망이다. 이중 선, 추입이 모두 가능한 7번의 선전이 기대된다. <2-6-7>에 주력, <2-5-6>은 방어.

▲특선 14경주
1번 홍석한이 축. 자력 승부 능력이 우수한 4번 우성식과 7번 이정우가 1번에 맞설 강력한 도전 상대다. 기본 전략은 <1-4-7> 다만 의욕이 대단한 5번 진성균의 도전이 만만치 않다는 점이 변수다. <1-4-5>·<1-5-7>은 삼복승 노림수.

경륜왕 전문위원 (ARS)060-700-6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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