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정] 이창호 모터이야기 8월 24일
일간스포츠

입력 2011.08.23 10:54

○ 92번 모터(승률 22%, 연대율 36%, 삼연대율 51%)

손제민=첫날 중급 이상의 성능을 보여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2일차부터 기력이 조금 떨어진 느낌이었지만 경주하는데 어려움은 없었다. 스타트 타이밍을 잡기가 수월한 모터다.
 
이창호=최근 탑승자들이 전복과 실격 등으로 성적을 올리지 못했지만 모터 성능 자체는 중급 이상이다.

○ 46번 모터(승률 12%, 연대율 30%, 삼연대율 47%)
 
김경민=레버 반응이 늦어 탄력이 늦게 붙는다. 이 때문에 스타트타이밍을 잡기가 까다롭고 선회시가속도 늦다. 착순 경합이 어려운 모터여서 1주 1턴 마크에서 승부수를 던져야 승산이 있다.
 
이창호=서서히 기력이 올라오는 추세였는데 8월 들어서는 기력이 한풀 꺾이고 있다. 선회 파워가 부족하지만 직선 가속력은 크게 밀리지 않아 스타트 승부형에게 활용도가 높다.

○ 2번 모터(승률 22%, 연대율 37%, 삼연대율 61%)
 
김도환=프 로펠러 문제로 모터 자체의 성능을 끌어올리지 못했다. 직선 가속력과 선회 파워 모두 중급 정도로 판단되며 스타트시 모터가 울컥거리는 현상이 있다.
 
이창호=최근 2주 연속 기력이 뚝 떨어진 모습인데 탑승자들의 모터 세팅에 영향을 받은 듯하다. 아직까지는 중상급 성능의 모터로 판단된다.

경정쾌속정 전문위원 (ARS)060 -700-6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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