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2차 비공개 테스트 진행
일간스포츠

입력 2011.08.29 11:43

엔씨소프트의 기대작 블레이드앤소울(이하 블소)이 다음달 10일까지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번 2차 테스트는 총 4대의 서버를 단계적으로 오픈하고 동시에 전국 50개 PC방에서 실시한다. 체험 PC방 운영 기간은 9월1~8일까지이며 PC방 위치는 블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서는 첫 공개되는 신규 클래스 ‘암살자’를 포함한 클래스별 웹스킨 5종이 선보이며 방문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클래스로 게임 홈페이지를 꾸밀 수 있다.

테스트 참가자 전원에게는 공개 시범서비스 때 사용할 수 있는 한정 의상 아이템을 제공하며, 블소 페이스북 응원 이벤트와 2차 테스트 초대 특전 이벤트에서 오는 3일부터 참가할 수 있는 테스트권을 각 300장씩 제공할 예정이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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