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 설경석의 삼복승 마니아 클럽 9월 17-18일
일간스포츠

입력 2011.09.16 15:58

▲선발 5경주
6번 김기홍과 1번 김정훈의이 강자. 나머지 순위를 놓고 5번 김종훈과 2번 구광규가 다툰다. 이중 선, 추입이 모두 가능한 2번의 선전이 기대된다. <1-2-6>에 주력하고 <1-5-6>으로 방어.

▲우수 7경주
4번 노택훤이 축. 도전세력은 3번 최중근·5번 장남혁·1번 박경덕인데 이중 매 경주 적극성을 보이는 3번의 선전이 기대된다. 3·4번을 중심으로 <3-4-5>에 주력하고 <1-3-4>는 차선.

▲우수 9경주
주도력이 우수한 1번 강성민의 선전이 기대되는 가운데 이를 활용할 3번 신양우와 2번 권문석이 도전한다. 우선 기량 상 강자들인 1·2·3번의 선전이 기대되는 만큼 <1-2-3>에 주력하는 전략을 적극 추천한다. 다만 최근 훈련량이 많은 6번 김시국의 도전이 만만치 않은 만큼 <1-2-6> 이나 <1-3-6>은 삼복승 노림수.

<18일·일>
▲우수 9경주=3번 양승용과 2번 이민우가 강자. 2·3번을 중심으로 7번 김영규와 5번 강성민을 양분하자. 이중 누구에게 주력하느냐가 관건인데 개인적으로 매 경주 적극성이 대단한 7번을 인정한다. <2-3-7>에 주력하고 <2-3-5>는 차선.

▲특선 13경주=6번 이용희와 7번 홍현기의 동반입상이 기대되고 투지가 대단한 2번 김계현이 도전 상대다. 우선 기본 전략은 <2-6-7> 이다. 초주 부담을 안고 있지만 한방 능력을 갖추고 있는 4번 이창용은 삼복승 복병으로 <4-6-7>·<2-4-7>은 노림수.

▲특선 14경주=2번 장보규와 7번 박일호의 협공이 기대된다. 2·7번을 중심으로 5번 전대홍과 3번 김우년을 양분하자. 이중 강자 마크가 좋고 강자인 7번과 협공이 가능한 3번의 선전이 기대된다. <2-3-7>에 주력하고 <2-5-7>은 방어하는 전략이 안정적.


경륜왕 전문위원 (ARS)060-700-6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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