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 단신] 신인 기수 이아나, 데뷔 첫 승 外
일간스포츠

입력 2011.09.23 15:09

○…신인 기수 이아나 데뷔 첫 승

서울경마공원 신인기수인 이아나 기수(22세·30조 마방 소속)가 데뷔 첫 승을 기록했다. 이 기수는 지난 17일 토요 3경주에 ‘아케자(3세·암말)’와 동반출전해 초반부터 선두권에서 경주를 이끈 뒤 뒷심을 발휘하며 버티기에 성공, 우승을 차지했다. 데뷔 후 7전 만에 거둔 첫 승이며 동기생 중 서승운 기수에 이어 두 번째로 첫 승을 신고했다.

○…영구계좌회원 ‘마이카드’ 전환

한국마사회가 23일 기존 영구계좌 회원을 실명 마이카드 회원으로 일괄전환 한다. 이에따라 기존 영구계좌 회원은 ‘馬-e 카드(마이카드)’ 회원으로 통합되고 신규회원은 마그네틱카드를 RF 카드(주파수를 이용해 정보를 주고 받는 카드)로 재발급 받는다.

‘馬-e 카드’ 회원카드 소지자는 희망자에 한해 RF카드로 교체할 수 있다. RF카드 미소지자 고객을 위해 전용발매기는 ‘RF카드 인식’과 ‘계좌번호 숫자키 입력’의 두가지 방식 모두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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