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 아이패드 뉴스 앱, 애플 앱스토어 뉴스 부문 1위
일간스포츠

입력 2012.05.02 10:13



오프라인 일간스포츠를 아이패드에서 무료로 볼 수 있는 '일간스포츠 for 아이패드(이하 일간 뉴스 앱)'가 인기다.

일간 뉴스 앱은 1일 애플 앱스토어의 무료 아이패드 뉴스 앱 부문에서 1위를 했다. 지난달 25일 출시된 이후 7일만으로 2일 현재까지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애플 아이패드 앱상을 받기도 했던 '플립보드'와 '내셔널지오그래픽' 등 유명 해외 뉴스 앱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일간 뉴스 앱은 전체 무료 아이패드 앱 순위에서도 7위를 기록, 인기를 확인할 수 있다. 1위 게임, 2위 무료 원격 데스크톱 등 1~10위까지 뉴스 앱은 일간 뉴스 앱이 유일하다.

인기 요인은 정통 스포츠신문 일간스포츠의 실시간 뉴스와 만화, 기획연재물을 무료로 볼 수 있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 또 10인치 대화면인 아이패드의 특성을 살려 사진 중심의 인터페이스(UI)를 제공, 글을 읽기보다는 눈으로 보는 뉴스를 지향한 점도 인기 비결이다.

일간 뉴스 앱은 애플 앱스토어에서 '일간스포츠'로 검색, 아이패드용 앱을 내려받으면 이용할 수 있다. 다운로드와 콘텐트는 모두 무료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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