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앤파이터’ 신규 캐릭터 ‘다크나이트’ 공개
일간스포츠

입력 2012.06.22 17:56



넥슨은 인기 온라인 MORPG '던전앤파이터'가 여름 방학을 맞아 신규 에어리어 '시간의 문'을 업데이트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다음달 19일부터 4차례 진행된다. 과거와 현재, 미래의 연결 단서를 추적하는 스토리라인을 바탕으로 최고 레벨 상향, 신규 던전 및 캐릭터 추가, 게임 전반적인 밸런스 조정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1차 업데이트에는 기존 70레벨이던 최고 레벨이 80레벨로 상향되며, 70레벨 이상을 위한 10여 종의 던전과 고레벨 신규 아이템 등이 대거 추가된다. 또 전체 캐릭터가 개편되며 신규 스킬이 추가되는 등의 전반적인 게임 내 밸런스가 조정된다.

8월 2일 2차 업데이트에는 화려한 콤보 플레이에 특화된 새로운 외전 캐릭터, '다크나이트'가 추가된다. 이어 16일 3차 업데이트에서는 마우스 조작을 지원하는 최초의 캐릭터 '크리에이터'가 공개될 예정이다. 또 30일 마지막 업데이트에서는 기존에 공개되지 않은 최고 레벨의 콘텐트가 선보인다.

넥슨은 이번 여름 업데이트와 함께 이용자의 성장에 따라 함께 성장하는 유니크 무기를 모든 이용자에게 지급하고, 세라(캐시), 골드(게임머니)와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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