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1100만 즐기는 ‘HON(혼)’, 17일 공개 서비스
일간스포츠

입력 2012.07.05 13:36


엔트리브소프트는 전 세계 1100만명이 즐기는 AOS게임 ‘히어로즈 오브 뉴어스(HON, 혼)'의 공개 서비스를 오는 17일 낮 12시에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미국 게임개발사 S2게임즈에서 만든 혼은 전세계 AOS게임 2위로 미국·유럽·러시아·필리핀·말레이시아·싱가포르 등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AOS게임의 원조격인 도타를 계승한 혼은 108명의 영웅과 높은 수준의 그래픽, 다양한 게임모드 및 플레이 아이템을 제공한다. 또 AOS게임에 친숙하지 않은 초보 이용자들을 위해 가운데 라인에서만 전투가 펼쳐지는 게임모드 '미드워'가 추가됐다.

엔트리브소프트는 고급 마우스, 한정판 티셔츠, 문화상품권 등을 108명에게 주는 이벤트를 오는 17일까지 진행한다. 이용자는 홈페이지에 접속해 ‘사전 이벤트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한 후 공개 서비스 당일인 17일 게임에 접속하면 된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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