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S게임 ‘아바’ 최강 8팀 진검 승부 펼쳐진다
일간스포츠

입력 2012.09.07 15:31

네오위즈게임즈는 밀리터리 FPS게임 ‘아바(A.V.A)’에서 ‘2012 TG삼보-인텔 오픈 챌린지’ 8강전을 오는 13일부터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내 최고 수준의 아바 e스포츠 대회로 TG삼보컴퓨터와 인텔코리아가 공동으로 후원하고, 온게임넷에서 진행하고 있다.

이번 8강전에서는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는 아스트릭(Astrick)과 클랜히트(clanHeat) 간의 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준결승전은 오는 17일과 다음달 11일, 결승전은 10월 19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최종 우승팀에게는 2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준우승팀과 3위팀에게는 각각 500만원, 2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2012 TG삼보-인텔 오픈 챌린지는 예선전에 약 60여개팀, 400여명이 참가했으며 오프라인 경기 당일에는 300명이 넘는 관객이 몰렸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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