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매니저, 빙고 이벤트 실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2.09.10 13:44

엔트리브소프트는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에서 빙고 이벤트를 다음달 13일까지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5주 간 진행되는 페넌트레이스에서 하루 7승 이상, 팀 홈런 100개 이상, 포스트시즌 진출 등 9개 미션을 달성해 빙고를 완성하는 이용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미션을 달성하면 최대 30만 PT(게임머니)를 주며 빙고 달성 횟수에 따라 선수카드·무료 유학권 등의 게임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또 8개의 빙고를 모두 완성한 이용자 50명에게는 추첨으로 500만 PT를 추가 지급할 예정이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프리미엄 PC방에서 게임을 즐기면 접속 1시간 당 100 포인트를 지급하는 이벤트도 다음달 4일까지 진행한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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