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온라인, 첫 번째 확장팩 ‘신들린 전쟁’ 업데이트
일간스포츠

입력 2012.10.18 16:19

드래곤플라이는 성인용 판타지 MMORPG ‘반 온라인’의 첫 번째 확장팩 ‘신들린 전쟁’을 18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신들린 전쟁은 이용자가 신이 되어 보다 강력한 능력을 얻게 되며 캐릭터 레벨20부터 사용할 수 있는 26개의 신규 직업과 다양한 스킬, 다수의 퀘스트 등이 추가되는 대규모 콘텐트 업데이트다.

또 게임 내 동반자인 요정을 더욱 강력하게 해주는 요정 교배 시스템과 장비 및 의상 제작, 옷장 시스템 등의 다양한 기능이 추가됐다.

드래곤플라이는 이를 기념해 여행비·난방비·주유비 등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대국민 생계 지원’ 이벤트를 오는 11월 7일까지 실시한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