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오브 탱크’ 27일 정식 서비스 돌입
일간스포츠

입력 2012.12.26 11:07



온라인 탱크게임 '월드 오브 탱크'가 27일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 게임은 전체 이용가로 이날 오후 6시부터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글로벌 서비스와 동일하게 프리미엄 서비스가 제공돼 게임 내 골드를 구입, 프리미엄 계정과 탱크, 이외 특별한 아이템을 이용할 수 있다. 기프트샵에서는 친구에게 선물도 할 수 있다.

정식 서비스에서는 최근 업데이트된 8.2버전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 버전에서는 미국과 영국, 프랑스의 신규 전차들이 추가됐으며 한층 사실감있는 그래픽과 효과음이 제공된다. 새로운 업적 5가지가 추가돼 게이머에게 색다른 도전 의식을 줄 예정이다.

월드 오브 탱크는 2008년 유럽에서 처음 출시돼 현재 전 세계 4500만명의 회원, 80만명의 동시접속자를 갖고 있는 인기 게임이다. 지난 달 국내에서 진행된 슈퍼 테스트에서 누적 회원수 6만명, 주간 1만9000여명의 액티브 이용자수를 기록했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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