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게임 ‘마구더리얼’, 13일부터 2차 테스트
일간스포츠

입력 2013.02.06 18:03



CJ E&M 넷마블은 리얼야구를 추구하는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더리얼'이 오는 13일부터 5일간 2차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비공개 테스트에서는 싱글 플레이 '나만의 리그' 모드가 선보인다. 이용자는 이 모드에서 실제 정규시즌과 동일한 일정으로 133경기를 소화할 수 있다. 실제 프로야구팀들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컴퓨터(AI)와의 실제 경기 대결과 ‘빠른 결과보기’로 시뮬레이션 결과도 확인할 수 있다.

카드를 수집하고 보관할 수 있는 ‘선수앨범’ 시스템도 새롭게 추가된다. 한번 보유한 선수는 조합·삭제로 사라져도 이 시스템으로 언제든지 내 팀으로 복귀시킬 수 있다.

나만의 리그 이용자 간 대결로 획득할 수 있는 성장포인트로 이용자의 취향에 따라 선수를 육성·성장시킬 수 있는 ‘선수성장’시스템과 일반미션·경기미션·수집미션·오늘의 미션 등 다양한 미션을 제공하는 미션 시스템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2차 테스트 참가를 원하는 이용자는 오는 11일까지 마구더리얼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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