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2:군단의 심장’ 출시 행사, 인기 프로게이머 출동
일간스포츠

입력 2013.02.27 17:27



'스타크래프트2'의 첫번째 확장팩인 '군단의 심장' 출시 행사에 인기 프로게이머가 충돌한다.

오는 3월 11일 서울 광진구 유니클로 악스에서 '스타2:군단의 심장' 출시 행사가 미국·프랑스·러시아·대만 등과 함께 전 세계적으로 열린다. 12일 출시에 앞서 열리는 이날 행사에서 이영호·김택용·이제동·정종현·장현우·이승현 등 인기 프로게이머들이 군단의 심장으로 이벤트 매치를 펼친다. 이들은 군단의 심장에서 새롭게 소개되는 기능들을 선보이고 팬들에게 선물도 줄 예정이다.

또 오후 9시부터 현장에서 군단의 심장을 판매하며 블리자드 본사 개발자 및 유명 프로게이머듸 패키지 사인회도 연다. 일반판은 3만6000원, 소장판은 7만5000원이다.

이날 유명 e스포츠 인사인 숀 플롯이 트위치TV 등에서 오후 7시부터 21시간 동안 세계 주요 지역의 출시 행사를 생중계한다. 여기서 독점 콘텐츠인 커뮤니티 제작 영상 및 프로게이머들이 참여한 ‘베타의 왕’ 토너먼트를 볼 수 있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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