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귀혼’ 아이템 거래 가능해진다
일간스포츠

입력 2013.03.26 15:29



엠게임은 캐주얼 횡스크롤 무협 RPG ‘귀혼’에서 봄 시즌을 맞아 아이템 거래가 가능한 ‘위탁판매 시스템’을 선보인고 26일 밝혔다.
27일 업데이트되는 위탁판매 시스템은 게임 내 이용자들과 함께 아이템을 거래할 수 있는 것으로 이용자들이 직접 게임 아이템을 원하는 가격에 판매하거나 게임머니를 사용해 구매할 수 있다.
위탁판매 시스템을 이용하고자 하는 이용자는 게임 내 청음관 지역에 위치한 위탁판매 NPC(보조캐릭터)와의 대화로 해당 콘텐트를 즐길 수 있다.
게임 계정 보안을 위한 2차 비밀번호도 추가된다. 이용자는 게임 내 해킹이나 기타 위험으로부터 계정을 보호하기 위한 추가 비밀번호를 설정해야 게임 이용할 수 있다.
유저인터페이스(UI)도 개편된다. 플레이 화면 구성을 간편하게 바꾸고 이용자들이 쉽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시스템 메시지 창의 위치를 이동시켰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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