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10년 개발한 ‘이카루스’ 첫 테스트 실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3.05.02 18:37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MMORPG '이카루스'가 5일까지 첫 번째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카루스는 총 제작기간 10년, 개발인력 200여명 투입돼 위메이드가 보유한 온라인 게임 개발 노하우를 집대성한 야심작이다. 위메이드측은 "블록버스터급 규모와 아름다운 그래픽, 탄탄한 스토리로 구성된 중세 유럽 스타일의 MMORPG"라고 설명했다.

이번 테스트는 목·금요일은 오후 5시부터 11시, 주말에는 오후 3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된다.

테스터는 이카루스에서 내세우는 '펠로우 비행 전투'를 비롯해 5종의 클래스가 각기 다른 개성으로 펼치는 몬스터와의 대결, 다양한 스킬 들을 조합해 구사하는 연계기 등 액션을 경험할 수 있다.

이벤트도 마련했다. 테스트 기간 중 3일 이상 참여한 이용자들에게는 추첨을 거쳐 최신 태블릿PC와 영화 예매권을 주고 매일 저녁 8시에서 10시 사이에는 이카루스의 재미를 배가시켜 줄 각종 '펠로우'를 지급한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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