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야구 감독’ 사전 등록 실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3.05.16 14:28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오는 5월말 정식 출시할 ‘다음 야구 감독’의 사전 등록을 16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다음 야구 감독’은 다음의 자회사인 온네트가 개발한 모바일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2012년 기준의 8개 프로야구단의 데이터와 시뮬레이션을 바탕으로 리그를 펼치게 된다.

선수들은 카드 형태로 존재하며, 선수 카드에는 11가지 능력치와 70여 가지의 특성, 세부 기록 등이 부여돼 있다. 게이머들은 각자 운영하는 구단에 선수들을 스카웃하고 라인업을 결정할 수 있으며, 전략적인 선수 라인업 운영으로 구단의 승률을 높일 수 있다. 게임에는 야구 선수 사진 5000여장이 고화질로 내장돼 있으며, 36가지 스킬과 작전을 세부적으로 설정할 수 있다.

김동현 다음 모바일게임사업본부장은 “'다음 야구 감독’은 다음의 강력한 스포츠 미디어 파워와 함께 높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다음 야구 감독’의 사전 등록은 다음-모바게에서 할 수 있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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