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 G 프로, LG폰 중 최단기간 100만대 돌파
일간스포츠

입력 2013.06.18 09:37



LG전자는 '옵티머스 G 프로'가 출시한 지 4개월 만에 100만대(국내, 통신사 공급 기준)를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LG전자측은 "옵티머스 G 프로는 자사가 내놓은 역대 휴대전화 가운데 가장 빨리 국내 판매 100만대 고지를 넘은 제품"이라며 "100만대 달성 소요 기간으로 보면 기존 최단기록을 갖고 있는 '옵티머스 LTE' 보다 3개월 짧다"고 말했다.

지난 2월말 선보인 옵티머스 G 프로는 하루 개통이 1만대를 넘었으며 출시 40일 만에 최단기간 50만대 판매 기록을 세웠다.

회사측은 "옵티머스 G 프로가 시장에서 크게 호평을 받는 것은 디스플레이, 감성 UX(사용자 경험), 디자인, 세계 1위 LTE 기술력 등에 바탕을 두고 있다"고 자평했다.

LG전자 MC사업본부장 박종석 부사장은 “옵티머스 G 프로가 대화면 스마트폰의 새 기준으로 자리잡았다"고 말했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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