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스토리 사진 포토북으로 간직한다
일간스포츠

입력 2013.06.24 13:15



카카오는 모바일 SNS ‘카카오스토리’에서 사진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스냅스(스냅스 for Kakao)·케이스바이미(케이스바이미 for Kakao)·올로그(올로그스토리북 for Kakao)·포도트리(스토리박스 for Kakao) 등 모바일 포토팬시 제작사와 제휴해 제공된다. 이용자는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과 스토리를 포토북, 스티커, 핸드폰 케이스로 만들어 추억이 담긴 소장품으로 간직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 각 파트너사에서 제공하는 별도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야 한다. 향후 영우통신(스토리세븐 for Kakao), SPH(치즈팝 for Kakao), 큐앤에스(픽넛앨범 for Kakao)의 카카오스토리 사진인화 서비스를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카카오는 "직접 서비스 개발에 나서기보다는 이미 사진인화 분야에서 노하우를 쌓은 전문 업체들과 제휴를 통해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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