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르온라인, 신규 직업 ‘파이터’ 선봬
일간스포츠

입력 2013.07.18 20:39



액토즈소프트는 MMORPG '티르온라인'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17일 실시했다.

이번 '새로운 동맹'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직업을 비롯해 신규 인던 및 신규 지역 등 다양한 콘텐트를 선보였다. 신규 직업 '파이터'는 강한 타격감이 특징이다. 근접 공격 전투형 캐릭터로 곤봉과 권갑을 주무기로 사용하며 시원한 타격감을 선사한다. 1~3차 전직으로 기공사, 취권사, 무술종사, 취중대사, 무선, 주선으로 성장할 수 있다. 판다족 특유의 용맹함과 힘의 상징으로서 세상을 어지럽히는 모든 것을 쓸어버리는 분노와 광폭의 화신이기도 하다.

신규 지역은 황무지, 사막 유적, 잃어버린 사막, 생명의 섬, 사막도적, 소굴, 피라미드 등 6곳이 새롭게 선보인다. 다양한 시나리오를 가지고 있는 새로운 지역에서 새로운 NPC는 물론 사냥 욕구를 불러 일으키는 강력한 몬스터 들을 만나볼 수 있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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