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브라운, 8월 3일 파운데이션 카페 오픈
일간스포츠

입력 2013.07.25 10:09

바비 브라운이 8월 3일 하루 동안 가로수 길에서 팝업 라운지 ‘파운데이션 카페’를 오픈한다.

이번 바비 브라운 팝업 라운지 ‘파운데이션 카페’는 바비 브라운 한국 런칭 이래 최초 열리는 카페 컨셉의 팝업 라운지로, 9월 신제품 루미너스 모이스춰라이징 트리트먼트 파운데이션 런칭을 기념하여 소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팝업 라운지 방문 고객들은 신제품 파운데이션은 물론 베스트 셀러들의 자유로운 테스트가 가능하고,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터치업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참가자 전원에게는 바비 브라운의 샘플이 증정되며, 럭키 드로우를 통해 바비 브라운 정품 등 특별한 선물도 제공된다. 모든 이벤트 참여시 시원한 음료까지 받을 수 있다. 오픈 후 선착순 방문객 100명에게 미니 파운데이션 브러쉬가 증정되는 점도 주목할 만 하다.

바비 브라운 커뮤니케이션 팀 안현미 차장은 “신제품 파운데이션을 최초로 경험해볼 수 있을 뿐 아니라, 파운데이션의 명가 바비 브라운의 모든 파운데이션 제품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바비 브라운의 팝업 라운지 ‘파운데이션 카페’는 누구나 입장이 가능하며, 8월 3일 낮 12시부터 저녁 8시까지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시몬느 핸드백 박물관 ‘백 스테이지’에서 운영된다.

유아정 기자 porol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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