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2’ 대만서 동접 1만5000명 돌파
일간스포츠

입력 2013.08.14 18:56



조이시티는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2’가 대만에서 동시접속자 1만5000명을 돌파했다고 14일 전했다.

프리스타일2는 지난 8일 대만 현지 퍼블리셔 카이엔테크를 통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출시 1주 만에 동시접속자 1만5000명을 넘으며 승세를 타고 있다.

프리스타일2는 내년 초 중국 유명 퍼블리셔 세기천성을 통해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또 프리스타일 시리즈인 ‘프리스타일 풋볼’이 내년 초 중국 최대 퍼블리셔 텐센트에서 정식 서비스될 예정이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