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MMORPG ‘검은사막’ 10일까지 테스터 모집
일간스포츠

입력 2013.10.01 18:17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신작 MMORPG ‘검은사막’의 비공개 테스트의 테스터 모집을 10일까지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게임개발사 펄어비스에서 만들고 있는 검은사막의 1차 테스트는 총 5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만 18세 이상인 회원만 테스터로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게이머는 ‘검은사막’ 홈페이지에서 다음 아이디로 로그인 후 사양 체크 및 설문 조사를 거치면 테스터 신청이 된다. 당첨자는 11일 홈페이지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1차 비공개 테스트는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1레벨부터 40레벨까지의 콘텐트가 공개되며, 워리어·레인저·자이언트·소서러 등 대표 캐릭터와 발레노스, 세렌디아 지역의 콘텐트를 경험해볼 수 있다. 또 270여개의 퀘스트와 전투, 탈것, 레이드, PK, 공성전 등 검은사막의 주요 콘텐트와 재미 요소를 체험할 수 있다.

검은사막은 블랙스톤 쟁탈을 축으로 한 MMORPG로, 힘과 부의 원천을 둘러싼 반목과 대립이 오픈월드에서 펼쳐지는 게임이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