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매니저’, 포스트 시즌 승부 예측 이벤트 열어
일간스포츠

입력 2013.10.10 08:00




엔트리브소프트는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에서 ‘2013 승부예측 포스트 시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한국 시리즈가 종료되는 날까지 실시하는 이번 이벤트는 경기의 승리팀을 맞히면 3000포인트를 지급하고, 선택한 팀이 패할 경우 100포인트를 제공한다. 해당 팀의 경기 내용을 적중해 맞히면 추가로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주어진 포인트는 금액대별로 프리미엄 구단팩, 프리미엄 유학권, 10코스트 팩 스페셜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포스트 시즌 종료 후 교환할 수 있다. 매 경기마다 승부 예측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들에게는 구단팩 프리미엄 3장씩을 준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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