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상금 3억원 걸린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개최
일간스포츠

입력 2013.10.25 00:18



넥슨은 '피파온라인3'의 첫 정규리그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열리는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은 상금 규모인 총 3억원을 내건 피파온라인3의 첫 공식 리그로 ‘개인전’과 ‘팀전(5인 1팀)’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참가 접수는 홈페이지에서 다음달 7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만 14세 이상 이용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또 ‘개인전’과 ‘팀전’ 중복 출전이 가능하다.

넥슨은 대회 신청 인원 중 게임 내 마련된 ‘랭킹 시스템(순위경기 모드)’ 성적을 기준으로 개인과 팀을 선발, 11월 중순부터 온·오프라인으로 4주간의 예선전을 진행한다. 예선전으로 선발된 8개 팀(팀전)과 16명(개인전)은 12월부터 특설 무대에서 본선 토너먼트를 갖는다. ‘팀전’과 ‘개인전’ 최종 우승자에게는 각각 1억원과 3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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