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게임대상’ 관심 집중…홈피 접속 장애
일간스포츠

입력 2013.11.04 18:40



올해 최고의 게임을 가리는 '대한민국 게임대상'에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애4일 게임대상 홈페이지가 온라인 투표에 참가하려는 네티즌이 몰리면서 접속이 어려웠으며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올해 게임대상 시상식은 오는 13일 오후 5시 부산 영화의 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열린다. 이날 시상은 본상과 인기상 부분으로 나눠 진행되며 본상에는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이 주어진다.

본상 후보로는 온라인게임 '마구더리얼', '아키에이지', '에오스', '열혈강호2', '크리티카', '킹덤언더파이어 온라인:에이지오브스톰'이 올랐다.

모바일게임 부문에는 '델피니아 크로니클', '모두의마블', '몬스터길들이기', '윈드러너', '이사만루2013 KBO', '쿠키런' 등이 후보작이다. 인기상 부문에는 총 16개 작품이 후보로 올랐으며 홈페이지에서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작년에는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앤소울'이 대상을 차지했으며 위메이드의 모바일 게임 '바이킹아일랜드'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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