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FTA 관련 전 모델 소비자 가격 조정
일간스포츠

입력 2014.01.02 14:00

한국토요타는 한미 FTA로 인해 1일부터 배기량 2000㏄ 이상 차량에 대해 개별소비세가 7%에서 6%로 인하되면서 토요타 전 모델의 소비자 가격을 조정한다고 2일 밝혔다.

토요타 플래그쉽 ‘아발론’이 50만원 인하된 4890만원으로 인하폭이 가장 크며, ‘캠리’ 2.5 가솔린 모델과 ‘RAV4’ 2WD모델도 각각 3350만원 3180 만원으로 인하된다.

한편 지난 연말 출시된 ‘FJ크루저’의 경우 개별소비세 인하분을 선반영해 판매가격에는 변동이 없다고 토요타측은 설명했다.

유아정 기자 porol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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