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3년만에 신규 클래스 ‘비검사’ 업데이트
일간스포츠

입력 2014.01.15 18:12



NHN엔터테인먼트는 MMORPG '테라'가 신규 클래스 ‘비검사’ 업데이트를 단행했다고 15일 밝혔다.

공개서비스 이후 3년만에 처음 업데이트되는 ‘비검사’는 '테라' 특유의 연계 시스템이 가장 잘 드러나는 캐릭터로, 다양한 연계 방식과 스킬 조합이 가능하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다양한 콤보 구성이 가능해져 보다 화려하고 풍성한 플레이 패턴을 즐길 수 있다.

비검사는 기본적으로는 엘린의 외형을 지니고 있으며, 이전의 '테라'에는 없었던 중거리 무기 ‘비검’과 어둠을 사용하는 ‘암흑마법’, 반격과 순간도약 스킬을 보유해 높은 공격력과 생존력을 겸비한 전천후 클래스다.

서버 내 레벨 40이상의 캐릭터를 보유하고 있어야 비검사 캐릭터의 생성이 가능하며, 비검사 캐릭터는 생성 즉시 레벨 50부터 시작이 된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비검사’ 전용 사냥터와 코스튬, 신규 헤어와 외형도 추가됐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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