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새 이야기 펼쳐진다…‘더 드라마:이리아 2’ 공개
일간스포츠

입력 2014.02.07 15:01

MMORPG ‘마비노기’에서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넥슨은 ‘마비노기’에서 ‘더 드라마:이리아2’의 1화 드라마를 7일 공개했다.

‘더 드라마: 이리아 2’는 주요 등장 인물인 ‘타르라크’, ‘디바’ 등 영웅들의 모험 이야기를 사실감 넘치는 시나리오로 담아낸 신규 드라마로, 1화 드라마에서는 전설의 요리사 ‘마스터셰프’를 만나는 것에 성공한 제로 영웅들과 어린 ‘타르라크’를 맡게 된 ‘멀린’의 이야기를 전개한다.
이용자들은 게임 내 접속해 드라마 스토리와 함께 다양한 퀘스트를 진행 가능하며, 총 8화로 구성된 ‘더 드라마:이리아 2’를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넥슨은 이날부터 3월 6일까지 드라마 1, 2화를 완료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첨해 총 110명에게 게임머니, 이리아1 한정판 소설을 지급한다.
또 같은 기간 드라마의 명장면과 명대사를 올리면 그 중 50명을 선정해 영화예매권을 제공하고, 시청소감을 남긴 유저 중 추첨으로 총 115명에게 마비노기 마우스패드, 머그컵 등을 선물한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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