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정규직 근로자 98.1%
일간스포츠

입력 2014.03.03 10:00

네이버는 전체 직원 중 정규직 비율이 98.1%를 기록했다고 고용정책기본법에 따른 고용형태를 공시했다고 3일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네이버 전체 직원 1721명 중 정규직 근로자는 1689명으로 집계됐다. NBP, LINE주식회사, I&S 등의 네이버 자회사에도 전체 1549명 중 98.5%인 1525명이 정규직으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 관계사인 그린웹, 인컴즈, 컴파트너스 등도 평균 99.3%의 정규직 비율로 운영하고 있다.

고용형태 공시제는 300인 이상 사업장의 고용형태 현황을 매년 3월마다 의무로 공시하는 제도이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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