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가 시크릿 업’ 4월 킷캣 업그레이드
일간스포츠

입력 2014.03.05 17:17



팬택은 올해도 사후서비스 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5일 밝혔다.

팬택은 "지난해부터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마트 서비스센터와 지속적인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지원하는 베가 기프트 팩 등으로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팬택은 서비스센터 토요일 운영시간을 연장했다. 팬택 서비스센터에서는 지난 1월부터 토요일 운영시간을 오전 9시~오후 3시에서 평일과 동일하게 오전 9시~오후 6시로 3시간 연장했다.

팬택은 올해 전국 이마트 20개 이상의 지점에 서비스센터를 추가로 입점시킬 예정이다. 상반기에는 서울과 수도권, 하반기에는 지방도시 위주로 입점을 추진해 2013부터 시작한 이마트 내 서비스센터 입점을 올해 말까지 전국 35여개 이마트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팬택은 오는 4월 최신 모델인 ‘베가 시크릿 업’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기존 모델의 운영체제를 킷캣으로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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