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그대’ 김수현 “도매니저 캐릭터 벗어나기 위해 애쓰는 중”
일간스포츠

입력 2014.03.13 20:34



'별에서 온 그대' 김수현이 '도매니저에서 벗어나는 중'이라고 밝혔다.

쌤소나이트 레드 모델인 김수현은 13일 서울 청담동에서 열린 쌤소나이트 레드 2014 S/S Be My Red 행사에서 미니 토크쇼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김수현은 "드라마가 끝난 뒤 잠을 보충하고 있다"며 "특히 도매니저 캐릭터를 씻어내는 중"이라고 밝혔다. 또 아시아 투어 준비로 바쁘다고도 덧붙였다.

특별히 좋아하는 의상이나 스타일이 있느냐는 사회자의 질문에는 "편안한 옷을 좋아하며 내추럴한 쌤소나이트 레드가 나같은 스타일에 활용하기 적합하다"고 웃었다.

극중 도매니저에 빙의된 듯 세련된 검은색 착장으로 행사장을 찾은 김수현은 "드라마를 찍는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 정말 행복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올 시즌 유행할 쌤소나이트 레드 신제품 소개와 함께 패션쇼가 진행됐으며,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팬들 20명도 함께했다.

유아정 기자 porol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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