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신형 쏘나타 1호차 전달식 개최
일간스포츠

입력 2014.04.06 15:36



현대자동차가 지난 4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곽진 현대차 국내영업본부장(부사장) 등이 참가한 가운데 신형 쏘나타 1호차 전달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현대차는 신형 쏘나타 1호차의 주인공으로 사전계약 1호 강민호(서울디자인재단 전시본부 책임연구원·43)씨를 선정하고, 200만원 상당의 블루멤버십 포인트 추가 지급, 100만원 상당의 주유권 등의 추가 혜택을 제공했다.

신형 쏘나타 1호차 주인공이 된 강민호 씨는 “얼마 전까지 도요타 캠리를 타고 있었는데, 신형 쏘나타의 정제된 디자인과 안전사양 등에 반해 바로 구입을 결정했다”며 “이렇게 1호차 주인공까지 되니 신형 쏘나타야말로 최고의 선택이었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신형 쏘나타의 본격 출시를 맞아 5만3천명이 방문한 ‘쏘나타 모터쇼’에 이어 대규모 전국 전시행사를 개최한다.

이달 5~6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를 비롯한 전국의 주요 장소에서 신형 쏘나타를 전시한데 이어 오는 12~13일에도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등 전국 각지에 신형 쏘나타를 전시해 새로운 쏘나타의 우수한 디자인과 상품성을 적극 알릴 예정이다.

이형구 기자 ninele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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