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존 영웅 300명의 전투 ‘영웅을 만나다’ 카톡용 출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4.04.08 19:26



CJ E&M 넷마블은 모바일 실존 영웅 전략 게임인 ‘영웅을 만나다'를 카카오 게임하기에 서비스한다고 8일 밝혔다.

‘영웅을 만나다’는 모험과 전투로 광개토대왕, 관우, 기황후, 이순신 장군, 잔 다르크 등 동서고금을 막론한 300여명의 ‘실존 영웅’을 성장시키고 캐릭터마다 주어진 각기 다른 스토리를 풀어나가며 자신만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는 것이 특징이다.

또 군단 전술, 세트 효과, 전투 아이템, 상성, 스킬 등 다양한 요소들이 전투에 영향을 끼쳐 전력이 약해도 짜릿한 승리를 경험할 수 있다.
전략 게임이 주는 기본적인 재미요소에 이용자 간 전투를 통한 주간단위 보상, 세계 대륙 쟁탈을 위한 경쟁, 모험 진행 중 수시로 등장하는 거대 적을 협동해 처치하는 등 소셜성도 가미했다.

넷마블은 30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공식 카페에 가입한 모든 이용자에게 금화 5000개를 지급하고 오는 13일까지는 '게임 로비 화면' 캡처 및 '영광의 길 1지역' 제패 인증샷을 남긴 카페 가입 이용자 중 추첨으로 금화 1만개, 2~5성 영웅뽑기권 1장 등을 준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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