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기대작 ‘서머너즈 워’ 17일 정식 출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4.04.09 18:24



컴투스는 기대작 모바일 RPG ‘서머너즈 워:천공의 아레나'를 오는 17일 정식 출시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컴투스는 이날 안드로이드 및 iOS 버전을 동시 출시할 계획이며 자체 게임 플랫폼인 ‘컴투스 허브’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서머너즈 워는 컴투스가 올 상반기 심혈을 기울여 선보이는 모바일 RPG로, 풀 3D로 구현된 턴 방식의 빠른 플레이와 화려한 효과 연출로 역동적인 전투의 재미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또 개성 넘치는 400여 종의 몬스터와 각기 다른 특징 지닌 20여 종의 던전, 단편적인 조합 탈피한 체계적인 '육성 시스템', 전략적으로 능력치 강화할 수 있는 '룬 시스템' 등 방대한 콘텐트를 결합시켰다.

육성 시스템의 진화로 1성 몬스터도 최대 등급인 6성까지 단계적인 성장이 가능하며, 이용자들은 보다 자유롭게 원하는 몬스터를 선택하고 기호에 따라 전략적으로 육성할 수 있다. 룬을 수집 및 강화시켜 몬스터에 장착하면 룬의 종류에 따라 몬스터의 능력을 전략적으로 향상시킬 수도 있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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