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보석’ 코스튬 시스템 업데이트
일간스포츠

입력 2014.04.09 18:32



엘엔케이로직코리아는 온라인 게임 ‘붉은보석’에서 신규 시스템 ‘코스튬’을 업데이트했다고 9일 밝혔다.

코스튬은 캐릭터에게 새로운 의상을 입혀 외형을 바꿀 수 있는 시스템으로 기존의 고정된 직업 이미지를 탈피해 신선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코스튬은 단순 외형 변화뿐만 아니라 옵션이 붙은 소켓을 장착해 이용자의 취향에 맞게 캐릭터를 강화시켜 준다. 신비석과 골드로 손쉽게 구입이 가능한 일반 등급부터 비밀던전 클리어 후 획득 가능한 존 말콤의 황금자루에서 얻을 수 있는 레어와 유니크까지 프리미엄을 제외하고 모두 게임 내에서 획득 가능하다.

붉은보석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고급 유료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출석체크 이벤트와 평일 저녁 GM과 함께하는 소환 단지 및 몬스터 섬멸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오는 30일까지 게임 내에서 레어 코스튬을 획득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첨해 5명에게 레어 아이템을 프리미엄으로 교환해주는 이벤트가 실시될 예정이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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