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ADT캡스, LTE 기반 보안관제 서비스 제공
일간스포츠

입력 2014.05.06 16:56



LG유플러스는 보안전문기업 ADT캡스와 제휴를 맺고 'M2M(사물지능통신) 플랫폼'이 적용된 LTE 기반 보안관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LTE 기반 보안관제 서비스는 LTE 기반 통합 단말을 개발해 적용했고 All IP 기반 M2M 플랫폼을 적용했다.

LG유플러스는 폭넓은 커버리지를 자랑하는 LTE 네트워크를 통해 보안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데이터 전송을 가능하게 해 서비스 신뢰성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렸다고 설명했다.

양사는 향후에도 LTE와 M2M을 활용한 보안 관련한 신규 서비스나 솔루션, 추가 인프라 기술 개발을 공동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LG유플러스 M2M사업담당 남승한 담당은 “LG유플러스의 LTE 전국망과 M2M 기술을 보안과 결합한 세계 최초의 사례로 ADT캡스를 포함한 국내 보안 서비스와 M2M 기술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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