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세균 아웃! ‘클린가전’으로 우리 집 청정 구역 만들기
일간스포츠

입력 2014.05.08 17:27

봄철, 주부들의 고민이 날로 깊어 지고 있다. 연일 발생되는 고농도 미세먼지의 영향으로 실내 미세먼지가 많이 발생하는 것은 물론, 이상 고온현상으로 때이른 초여름 날씨를 보이면서 높아진 실내 온도로 집안에 세균이 번식하기 쉽기 때문이다. 부엌, 신발장, 옷장 등 집안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실내 미세먼지와 세균은 각종 호흡기 질환이나 식중독, 장염, 피부염 등 가족의 건강을 위협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런 이유로 실내 미세먼지와 세균 걱정을 덜어주는 이른바 클린(Clean)가전이 더욱 주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스마트한 기능 탑재로 눈에 보이지 않는 실내 미세먼지와 세균, 바이러스 등 각종 유해물질을 차단하여 쾌적한 집안 환경을 만들어 주는 클린 가전에 대해 알아 보자.



■ 먼지 고민 끝! 미세먼지 배출을 99.999% 차단하여 청소 걱정을 덜어주는 삼성 청소기 모션싱크

최근, 미세먼지의 위험성이 알려지며 무엇보다 실내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안전한 제품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삼성 청소기 모션싱크가 그 대표적인 예로 7단계 청정 클린 시스템이 미세먼지 배출을 99.999% 차단해준다. 7단계 청정 클린 시스템은 큰 먼지를 잡아주는 1차 싸이클론, 미세먼지를 잡아주는 2차 싸이클론 멀티, 워셔블 엠보싱 필터와 4중 헤파 시스템으로 꼼꼼하게 미세먼지 배출을 차단, 청소 시 깨끗한 공기만을 배출해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모션싱크는 미세먼지 배출을 99.999% 차단하는 탁월한 여과 성능으로 독일 인증 기관 (SLG)에서도 최고 등급을 취득, 그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뿐만 아니라 영국 알러지 협회(BAF), 한국 천식 알레르기 협회(KAF)에서도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봄철 알레르기 질환 예방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 또, 일체형 멀티 핸들을 적용, 핸들 조작부에 솔/틈새/간편 브러시가 장착되어 있어 특수 브러시를 언제든 바로 꺼내 사용이 가능해 집안 곳곳을 더 세심하게 청소할 수 있다.



■ 눈에 보이지 않는 0.3㎛ 초미세먼지를 99.97%까지 꼼꼼하게 잡아주는 삼성 공기청정기

공기 중 미세먼지를 걸러내 주는 공기청정기도 필수가전으로 자리잡으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삼성 공기청정기(AX40H5000UWD)는 ‘3단계 공기청정 필터’와 ‘바이러스 닥터’를 채용한 ‘더블 클린 시스템’으로 큰 먼지부터 눈에 보이지 않는 초미세먼지와 냄새까지 잡아줘 마음 놓고 숨쉴 수 있는 쾌적한 실내 환경을 만들어준다.

특히, 삼성 공기청정기의 ‘트루헤파필터’는 가정용 공기청정기에 적용된 최고 수준의 필터로, 0.3μm의 초미세먼지를 99.97%까지 잡아낼 수 있는 청정능력을 자랑한다. 또한, 삼성만의 독자기술인 '바이러스 닥터'는 알레르기 유발물질과 독감 원인 바이러스까지 제거해주며, 5단계 청정도 표시 기능 덕분에 실시간으로 실내 공기의 청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 옷에 붙어 있는 미세먼지를 깔끔히 제거하는 '한경희 핸디다림 스윙'

외출 시 입었던 옷에 붙어 있는 미세먼지도 집안 환경 오염의 주범이다. 외출 후 입은 옷은 털어내 걸어 놓고, 남은 미세먼지를 더욱 완벽하게 제거하기 위해 스팀 다리미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한경희 핸디 다림 스윙은 고온 스팀으로 옷 살균이 가능해 세균 제거는 물론 미세먼지도 말끔히 제거해 준다. 또, 옷감별로 5단계 온도조절 기능이 있어 고급옷감의 손상을 막아 최적의 다림환경을 제공한다. 손바닥만한 사이즈로 강한 스팀이 고르게 분사돼 심하게 구겨진 주름도 평평하게 펴주며 450g 밖에 되지 않는 초경량 무게로 손목에 무리가 가지 않아 바쁜 아침 출근시간에도 빠르고 간편한 다림질이 가능하다.

■ 악취, 곰팡이, 세균 증식 원천봉쇄! 매직카라 '스마트카라 음식물 처리기'

매직카라의 '스마트카라'는 부엌의 가장 고민거리인 음식물 쓰레기 처리와 관련된 모든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준다. '스마트카라'는 투입된 음식물 쓰레기를 분쇄 건조하여 가루로 처리해주는 유용한 제품으로, 멸균 상태로 처리해 주기 때문에 악취와 유해 세균 번식을 차단해준다. 닭뼈나 조개껍데기 등 딱딱한 음식물 쓰레기도 완전 분쇄해 가루로 처리하기 때문에 번거롭게 별도 분리할 필요가 없으며, 음식물 쓰레기 부피도 90% 이상 줄여준다.

유아정 기자 porol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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