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어택’ 에 공서영·신지혜 아나운서 캐릭터 등장
일간스포츠

입력 2014.05.15 18:16



넥슨(대표 박지원)은 FPS 게임 ‘서든어택’에 아나운서 공서영과 신지혜 캐릭터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두 사람은 XTM, 스포티비에서 각각 ‘야구 여신(공서영)’과 ‘축구 여신(신지혜)’으로 불리며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는 공서영, 신지혜 아나운서의 단아한 외모를 그대로 재현했으며 두 사람의 친근한 목소리로 녹음된 ‘아나운서 음성 멘트’ 기능도 지원한다. 이외 아나운서 캐릭터 전용 ‘마이크 수류탄’도 함께 제공한다.

넥슨은 오는 29일까지 캐릭터 퍼즐 조각 아이템을 모아 퍼즐을 완성한 선착순 300명에게 공서영, 신지혜 아나운서 팬미팅 초대권을 선물한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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